2012-9월 한 달간 북한과 좌파 소식/10월 전망

북한의 동정 및 9월 전망
남북한 관계와 통일을 전망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전제가 필요하다.
1.중국은 과거 닉슨의 방문 이후 1세대 공산주의 세력이 부와 권역을 세습이 4대 째 내려오는 동안 개방과 동시 대부분 권력층이 프리메이슨화 되었다.
2. 북한의 최고 프리메이슨인 김정일과 김정은은 2009년 4월에 이미 죽었고 지금 나돌아 다니는 김정일, 김정은은 가케무샤이고 김정은은 김일성 모습을 재현하려고 계속 얼굴 수술을 받고 있으며 결혼도 했으나 실재로는 장성택이 시키는대로 한다.
3. 북한은 지금 중국파(장성택)가 우세하다.
4. 북한 군부는 과거 530gp 사건,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등 도발을 통해 북한의 실권을 거의 장악하였으나 중국 파의 득세로 점차 약화, 분열되었다.

5 . 국유본은 한반도 분단을 위해 냉전구도 유지에 최선을 다 하고 있으나 남북한 주요 프리메이슨들의 반발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6. 현재 북한의 군부는 반 김정일 세력이 장악한 가운데 친 중공파가 득세하고 있으며 이들은 종국적인 개방을 원하고 있다.북한 군부는 리영호의 숙청을 끝으로 거의 친 장성택 계가 장악하였고 앞으로 핵을 보유하면서 적화통일을 목표로 하는 중국식 개방을 계속 추진할 것이다.

남한의 좌파 상황
- 북한대남공작부 소속 3개의 공작조중 1조장 박 * *(현제 자리에서 안정중), 2조장(야당 실세), 제 3조장(지하당 총책: 신분 미 확인)의 야당 공작이 자본주의화 했다는 판단 으로 제1공작조(조장 박* )를 정치 일선에 내세우고 있으나 민주당과 진보당의 내부 분열로 국회내 조직이 위협을 받고 있다.
- 현재 남한의 좌파 세력은 북한의 분열에 따라 4분 오열되어가고 있으며 과거 노무현 대선 때 부터 저질러온 전자개표 부정공작이 자신들끼리의 싸움으로 드러나고 있고 박근혜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불안으로 열세에 있다.

- 북한의 붕괴는 중국의 붕괴라야 가능하고 중국의 붕괴는 동북삼성의 혼란이라야 가능하다

따라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은 한국은 과거 박대통령 때 처럼 전 국민 무장, 핵 대피호 구축, 핵/ 미사일 개발을 통한 지구상 최강의 군사무기대국 지향(경제는 그만하고 방산으로 미국 처럼군사무기 판매로 경제력 유지), 예비군, 비상 기획 체제 환원, 좌파 박멸, 계엄령 선포 연습 등 적극적,실질적인 대응책을 강구해야 하고, 장성택과 중국 간 고리를 끓는 것이 급선무이다.

요약

북한은 장성택의 주도 아래 대남 도발을 계속 하면서 집단지도체제를 유지하고있으나 불안한 상태

* 중국 정부와 북한 개방파의 동조가 국제사회에서 확인되는 가운데 중국은 젊은 네티즌들이 여러 번 중국을 난처하게 만든 북한과 이에 대한 정부의 동조에 대해 비난이 고조하여 대북 제재에 동참할 기세인데다 북한 군부의 대 중국 강경 노선으로 미루어 북중관계는 다소 멀어질 것이나 동맹 파기 까지 갈 것으로는 보이지 않고 한중관계는 경제적 동반자 관계에 머무를 것임
* 북한은 중국이 무너져야 함께 무너진다


앞으로 북한은
김정일, 김정은의 가케무샤(모조,가짜인간)를 앞세운 친중국인사인 장성택 체제를 굳건히(자식들 때 까지 앞으로 30년 간하기) 위하여 계속적인 도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 김일철 다음 오극렬과 그의 아들(가케무샤인 김정은 포함)등 젊은 에리트들의 모션이 예상
- 군부의 주도권 장악과 이에까른 막가파 식 독단 행동(미사일, 핵실험/공격, 전면 전쟁)

- 대남 유화정책(핵은 보유)
- 최근 북한의 실권자인 장성택은 친 중공 노선을 호도하기 위해 친러 정책을 취하고 있으나 일시적인 것임(정부의 유우익장관 기용도 중공을 의식한 것)

- 평화협정 요구 후 미군철수 요구: 중공군 진주
- 급격한 붕괴

9. 북한으로 인한 시험을 막으려면
- 기독교인들(먼저 평화주의 대북지원 목사들)의 회개
- 하나님 믿음(유대교)으로 부터 예수께 돌아오라.